그래서 예뻐지면 모든 게 해결될거라고 착각하는거고



호르몬 빨고 과도한 성형에 집착하는거임
반대로 타고나길 예쁜 애들은
여장이라는걸 굳이 안하고
그냥 여장 안하고 평범하게 살아도
남자 모습으로도 예쁘다는 소리를 잘만 듣고 살음
그러니까 내추럴하게 예쁘고 떡잎 좋은 애들이
이 바닥 입갤해도 시간 지나서 접는 경우가 많은 거고
보추의 길은 결국 트젠이 되던가
아니면 미소년 남자로 살던가 뿐임
근데 전자는 보통 재능 없는 보추호소인들이 걷는 거고
후자는 재능 있는 애들이 사는 방법이지
보추호소인들은 인생의 모든 걸 걸어야 될까말까고
재능 있는 애들은 그렇게까지 안해도 되니까
인생 걸고 보추짓 하는 것에는 관심이 안생길 뿐인거임
왜 예쁘고 잘생긴 애들이 접고
못생긴 도태남일수록 이 바닥에 집착하겠냐
결국 현실에서 받는 대우가 틀리니까 그렇지
못생긴 도태남들은 현실에서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는 반면
잘생기고 예쁜 애들은 항상 관심을 받고 살거든
그리고 못생긴 애들도 이 변태 바닥에서는 여장만 하면
변태 아저씨들이 거짓칭찬 해줘가며 오나홀로 쓰려고 하니까
그게 다 거짓 자존감이 돼서 이 판에 집착하게 되는거임
니가 정말로 예뻐서 매력적이라서 사람이 접근하는게 아니라
그냥 뒤틀린 욕망의 대상일 뿐인거라고
예쁜 애들은 현실에서도 관심 충분히 받고 사니까
그게 기망이고 자기 가치를 갉아 먹는 행위임을 눈치 채고
이 가짜의 세계를 미련 없이 관두는거고
못생긴 애들은 그 욕망에 점철된
가짜 관심에 목 말라서 더 집착하는거지
그러면서 자의식이 과잉되고
자기가 정말 진짜 이쁜 줄 아는 병신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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