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겼는데 관심은 받고 싶고


예쁘다 소리는 듣고 싶으니까


여장에 미련 가지고 집착 하는거지


그냥 이쁘고 잘생기면 그런거 없다


발악 할 필요 없이 태어난 그대로 살면 됨


그게 진짜 보추의 삶이고



여장갤 애들은 못생기고 도태된 애들이


애정결핍 관종병에 걸렸을 뿐인거고


여장을 딥하게 하는 것도


창녀복 입고 변태 새끼들한테 관심을 구걸하는 것도


전부 다 목마른 관심에서 비롯된 현실도피의 일종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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