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부터 집에서 스타킹 신으면서 자극 느끼는 걸 좋아햇는데, 그래서 여장, 섭 성향 있는 줄 알고 오랫동안 집에서 스타킹 신고 놀고 그랬던 게이다.


남자랑 해본적은 없고 오늘도 여자 펨돔 만나서 플 하다 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섭 성향은 없고, 그냥 그 상황을 즐기는것 같더라.


현타도 많이 오고 , 이제 여장하는게 질리기도 하고 30대 넘어서 그런가... 옷 이랑 가발도 다 버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