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부터 집에서 스타킹 신으면서 자극 느끼는 걸 좋아햇는데, 그래서 여장, 섭 성향 있는 줄 알고 오랫동안 집에서 스타킹 신고 놀고 그랬던 게이다.
남자랑 해본적은 없고 오늘도 여자 펨돔 만나서 플 하다 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섭 성향은 없고, 그냥 그 상황을 즐기는것 같더라.
현타도 많이 오고 , 이제 여장하는게 질리기도 하고 30대 넘어서 그런가... 옷 이랑 가발도 다 버릴란다
어렸을때 부터 집에서 스타킹 신으면서 자극 느끼는 걸 좋아햇는데, 그래서 여장, 섭 성향 있는 줄 알고 오랫동안 집에서 스타킹 신고 놀고 그랬던 게이다.
남자랑 해본적은 없고 오늘도 여자 펨돔 만나서 플 하다 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섭 성향은 없고, 그냥 그 상황을 즐기는것 같더라.
현타도 많이 오고 , 이제 여장하는게 질리기도 하고 30대 넘어서 그런가... 옷 이랑 가발도 다 버릴란다
에이징커브오면좀 현타오긴하지
나이먹어서 그런가? 근데 진짜 내 성향이 이 길이 아닌것 같어 남자를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플을 그렇다고 막 좋아하는것도 아닌것 같다
@글쓴 여갤러(121.188) 여장하는거만 좋은사람인거지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