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인데 원정 쉬멜 대실 별도 13이길래 왠 떡인가하고 바로 약속잡음 대실비까지 16아래로봄
내가 먼저 가서 샤워한다니까 굳이 자기가 먼저 들어가있겠다고해서 ㅇㅋ해줌 문열어주는데 방은 정육점 조명에 문열어주는건 정육점 사장님(프로필은 166 66이었다 통통 예상했고 내 취향은 키만 작으면 되서 통통정도는 참고 넘어가는거 가능)
예약금까지 이미 보낸 상태라 돈 아까워서 눈 감고 어떻게든 세워보려는데 레페 놀러가서봤던 개흉물 시디들보다 더 안선다.. 손으로 빼달랬는데 그마저도 안되길래 신음소리라도 내달라고 부탁해서 혼자 눈 감고 쌌다
저렴한 가격표에는 이유가 있다를 깨달았다 두번 다시 싸구려 안먹는다 이거쓰면서 담배 5개피웠다.. 저번달에 20주고 만난애가 선녀였다.. 예쁘고 화끈했는데 괜히 4만원 아끼려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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