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은 처음 갔음


입장은 다른 시디바랑 똑같음 걍 키오스크



생각보다 좁고 화장실도 위치가 특이함


화장실 가는 쪽에 옥상도 한 번 갔는데 머 없었음


근데 여기 밖에서 엄청 보이던데 괜찮나?



나 포함 러버들은 살짝 긴장해 있는데 확실히 시디들끼리는 친목이 있어 보임


이름 모르는 쉬멜이랑(가슴 개큼)


카운터에 있는 시디 두 명 예뻤음 (둘다 키큼)



머리 파마한 아저씨 쇼도 봤고 (최대한 시디만 보려고 함)


시디 몇 분한테 말 걸고 이야기 해봤는데 다들 팔찌도 없고


구경 왔다고 하는데 말걸면 이야기 잘해주고 터치도 


크게 까진 않음 누군지는 한명도 모름 (이름 물어볼걸..)




키작은 시디들 모여있는데 귀여웠고


갤에서 보던 라쿤이는 머리띠 오른쪽에 라쿤이라고 적혀있고


계속 시디들한테 둘러쌓여 있음. 진짜 시디 아님?





좀 늦게 들어온 아저씨들이랑도 흡연실에서 이야기했는데


먼가.. 대화 이어가긴 어려웠음. 약간 단답형..?




드문드문 공개플있고


시디들끼리 터치하는 것도 봤는데


오락기 있는 방에서 시디 둘이 스킨십 키스하는거 직관했는데


ㅓㅜㅏ.. 이게 진짜 실제 보니까 대꼴임


자존심 내리고 야동보는 기분으로 ㄸ치고 싶은 생각도 함


한 명이 선약 있어서 가야한다고 하는거 보는 내가 다 아쉽더라




막차 시간 맞춰서 나왓는데


담에는 차 가져가거나 그냥 첫차까지 있어볼까도 고민중


나쁘지 않았어




- 업만 하고 나간다는 시디 있었는데 키작고 아담해서 심쿵함


- 미애님도 봤는데 역시 한 눈에 알아볼 수밖에 없음. 말 걸어볼걸


- 쉬멜이니 홀몬한 분들은 확실히 티가 남


- 레즈물 극혐이었는데 시디끼리 하는거 보는 건 대꼴임


- 키오스크 말고 자판기도 있으면 좋겠음



물어볼거 있음 댓으로 


친절하게 성실답변 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