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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에 연락도, 그 멋쁜모습도 
이젠 볼수없다 

인기 좀 끄는 시디며 트젠이며 들여본들 
끝내 그 끝엔 우미가 떠올랐고

이해받지 못한 감정들은 
정리되지못하고 공전할 뿐이었다. 

내게 우미라는 존재는 
대체될수 없는 무언가였다 

특유의 눈빛, 도도한듯해도 사실은 
여리며 따뜻함을 가진 그 친구에게 

끝내 닿지못해 아쉬웠고 
표현이 서투른 내 자신이 원망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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