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90년대 미국영화같았음
장소는 미국이고 주인공은 얼마전 결혼한 40대남자임
근데 주인공의 아내가 ㄹㅇ 금수저집안임 그래서 주인공 평생꿈이 자기 가게 차리는거였어서 장인어른한테 자기 창업하고싶으니 돈 좀 지원해달라고 계속부탁함
근데 이 장인어른은(미국상남자마초할배 느낌임) 애초에 주인공을 좋게보던사람이 아니라 계속 부탁을 거절했음
그래서 주인공이 결국 어떤방법을 쓰는데
이 방법이 뭐냐면 자기 직장동료 중에 전직 갱스터가 있었는데 얘한테 부탁해서 아는 갱2명한테 자기 아내를 납치해달라 부탁함
그래서 납치하고 해코지는 당연히안하고 그걸로 장인한테 돈 ㅈㄴ 뜯어내서 그거 반띵치고 그 돈으로 자긴 가게차리겠단 생각이었음
그래서 갱2명이 진짜 주인공 아내 납치함
갱2명이 한명은 덩치큰바보, 한명은 키작은 똑똑한앤데 이 똑똑한애가 없는사이에 바보가 주인공아내 너무시끄럽다고 그만 죽여버림...
그래서 일이 꼬이면서 ㅈㄴ 커지는 그런내용이었음
예전에 재밌게봤는데 기억이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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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