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에서 ㅈㄴ 핫걸 봤는데


관음만 하겠다는 원칙을 지키지 못 하고 그만...


한 마리 짐승이 되어버릴 뻔 했습니다.


결국 관음만 하긴 했는데 순간 마음이 흔들리다니...


음음...


아직 멀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