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7시쯤 아재 지인 집에 입성

지금 집가는길에 글쓴다. 

탑게이는 둘다40초반..

만나서 어색하니 술한잔으로 시작..

좀 마시니 취기옴. 

바로 침대가서 앉으니까 한명이 키스하기시작..

생각보다 입냄새도 안남..

그리고 먼저? 오랄해주더라

내 성감대가 유두라 말해서 그런지

한분은 가슴 빨아주고 그때 진심 풀발기됨

넣기전에 무슨 고추모양 기계에 콘돔씌우더니 젤바르고

넣는데 와 진짜 개아프더라 ㅅㅂ;;;

그거 3분정도하고 바로 삽입하는데

더아픔 근데 몇분 피스톤질하니까 아픔과? 묘한 느낌남

생각보다좋음

박히는데 한분이 가슴 애무하면서 손으로 고추 피스톤질해주는데

진짜5분도안되서 사정함..

근데 사정하고나서 현타와서 그런지

2차전 할땐 아프기만함 지옥같은 시간이였음

자세바꾸라해서 뒤치기자세잡는데

내 양팔 잡고 박는데 진짜 너무아파서 그만하라고 소리침

근데 계속박고 한명은 또 내 입에 지 고추넣으려하고

내가 애초에 강간컨셉해달라해서그런지

머리채잡히고 오랄당하면서 박히니까

진짜 ㅈㄴ현타오더라

둘다 내몸에 정액 싸서 샤워하려 들어가는데

샤워실에서도 하려하길래 똥꼬아프다고 거절햇더니

안하긴함

그리고 집갈때 차비하라고 돈20주시더라

다음에 또 보자면서

하 근데 아프긴한데 하다보면 기분좋을거같기도함

무튼 진짜 여자가되서 강간당하는 기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