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야무지게 먹으면서 lck 시청.


이것이 진정한, 궁극의 행복 아닐까?


ㅇㅇ


음음


아 라쿤씨랑 말 한 번 섞어보고 싶었는데 한 톨의 용기조차 없어서 걸 수가 없었다.


ㅇㅇ...


ㅠㅠ 도태 러버는 슬프다.


그래도 앞으로도 기회는 있을 테니까..


ㅇㅇ


시디바 망령은 굴하지 않는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