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흘러가는대로 부모님 등골이나 빼먹고 살다가 벅벅 배 긁으면서 백수로 늙어 죽을지도
근데 나는 좀 악에 받쳐 살 필요가 있는 거 같아
진리리(washing8504)
2026-05-31 06:45:00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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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그래 아파서 나도 20대 초반에 그랬다이기
잉여가 되는거보다 악에바쳐사는거...나쁘지 않을수도? - dc App
그렇게 살면 스스로 갉아먹는 느낌이들어서..
몸은 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