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음


정신이 좀먹히는 기분이 썩 나쁘지 않아.


이곳이 지옥인가? 하면 지옥이 될 것이고, 이곳이 놀이터인가? 하면 놀이터가 될 것이다.


모든 건 내 마음 먹기에 달렸으니.


이는 내 손아귀에 사로 잡힌 벌레의 생사와도 같다.


ㅇㅇ


음음


시12발


도저히 안 되겠다.


빤스런 ㅇㅇ


피통 회복 될 때까지 퇴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