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첫제이였음.


사람많을걸 알기에 일찍 출발해서 5시즈음 도착.


일찍오니 사람없어서 당연히 업방 혼자써서 좋았음.


옷갈아입고 메이크업 신청하고 받아봄.


중간중간 신음소리 들리길래 환청인가?


했는데 메이크업 다받고 홀가보니 발가벗은 시디분과


여러 러버분들이 공개플을 하고 계셨음


엉덩이 안터지나 싶을정도로 길게.


구경하다가 또 다른일행들이 방으로 가서 문열고 갱뱅


어어? 여기 오디션인가? 난 분명 제이왔는데.




시간이 흐르고 일본시디 5명 포함 다양한 국적의


시디분들도 봄 . 이쁜 외국시디도 많더라


유에서 갤러들 인사하고 별라에서도 갤러가 오래서


가서 술한잔걸침. 다시 제이간다길래 짐이 거기있으니


좋았는데 걸어가쟤서 강제패싱 해봄. 이때 많이 쫄렸다.




다시 제이 돌아왔는데 그 유명한 무명님도 봄.


진짜 이뿌시더라. 갤러라고 아는척하니 포옹도 해주심.


감사합니다 무명넴. 




슬슬 집에갈시간 되서 업풀고 일산사는갤러 있길래


1시 즈음 막차타고 같이 일산 넘어옴.



느낀건, 갤러들 다 이쁘고 잘생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