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포 처음 갔을 때 우연히 만남 별라에서 펩제라랑 합석해서 있었는데 옆 테이블에 남폼 여붕이가 있었음..! 여붕이 옆에 앉아서 "너무 잘생겼어요 ㅠㅠㅠㅠㅠ" 이러고 있었음.. 펩제라 외롭게 집에 감.. 여붕이가 따라가보라고 했던가 아무튼 따라 나왔으나 사라진 펩제라.. 그 뒤로 며칠간 갤에서 여장하는 여붕이 사진을 보면 갭모애가 미쳤더랬죠.. 펩제라한텐 미안하고.. 취해서 그랬어.. 미안..
아 그게 포도였어? ㅋㅋㅋㅋㅋㅋ
그땐 유동이였었음ㅋㅋ;
후기추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