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타인을 그냥 하나의 독립된 개체로 보고, 나 또한 나 스스로의 독립성을 유지하려고 함 그리고 내 인생의 의미와 목적은 내가 부여한다고 생각함. 물론 나도 사람인지라 타인과 사회의 가치판단에 영향을 받는데 그게 내 삶의 깊은 근본을 휘두르도록 놔두진 않음 내가 봤을땐 자존감 낮은 애들이 좀 뒤틀려서 안좋은 짓들 많이함 그렇지 않더라도 되게 사람을 피곤하게 만듦
내 이야기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