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느하고 잘 아는 예능인들 나오면 신기하게
매번 방송 내용도 시청률도 기대만 못한거 같음
게스트로 출연해준 자체가 감사한 일이고
게스트 탓을 하거나 게스트 문제라는게 아님
근데 매번 그렇네 그게 무도나 런닝맨 등에서 흔하게 보던 그림인데
놀뭐에서 보려니 재미보다 식상함이 더 큰거 같다.
개인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서 재미있고 반응 좋고 시청률까지 따라오면
암만 개인에 대한 불호가 있더라도 그건 문제 될게 없겠지.
놀면 뭐하니에 유재석 1인 고정 체제 외치는 이유가
유느팬들이 미쳐가지고 유느 얼굴만 보고 싶다구욧! 이게 아니라는걸
매번 유느랑 오랜기간 방송해온 잘 아는 예능인들 나올때마다 느끼는데
제작진도 앞으로 제작하는데 이 부분 고려해서 제작했으면 좋겠다.
왜 유재석 혼자 라면 끓이고 최요비 나가고 하프 불고 이런게
더 반응도 크고 시청률도 따라오는지
이 부분은 이미 제작진도 어느정도 파악하고 있는거 같긴한데
이번 치킨편 치킨이라는 아이템은 나쁘지 않았는데
무도 멤버인 분이 뜬금없이 무도때처럼 대결하고 같이 영업하는 것 보다는
치킨 장사 해보셨던 분이니까 치킨집 영업 비법 알려주는 스승 중 한명 그런 역할로
나오면서 그외 치킨 만들기 알려주는 스승님 배달의 스승님 이런 분들 만나서 유느가 배워가고
본격 치킨영업하면서 직원으로 좀 새로운 예능인이나 게스트 섭외해서
치킨집 영업하고 배달하고 그러면 신선함 재미 다 잡고
놀면 뭐하니만의 색깔을 안헤치는 방향이였을거 같아서 좀 아쉽다
그냥 다 떠나서 한가지 목표는 프로그램이 잘되는거잖아
게스트로 누가 나오는게 싫고 좋고는 개인의 취향일 뿐이고
그래서 이번 치킨편 너무 아쉽다 ㅠㅠ
포상휴가편도 아쉬웠지만 그건 어차피 유산슬 흥한거 포상하는 의미로
쉬어가는 목적으로 한거라 크게 생각안했는데
이번거는 앞으로 판도 더 크게 벌릴거 같아서 더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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