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시청률만 제대로 알아도 저런말 안하겠지만

그걸 떠나서도 요즘 트로트가 치트키다 그런말 많이 하잖아?

근데 그 치트키는 순전히 1회용뿐이라는건 모르냐?

대표적으로 엠사에 모프로 중계하는 컨셉으로 시청률 2~4%가 평균인데

트로트 신동 특집 해서 시청률 6~7%까지 올랐어

근데 다음주에 원래 하던 내용으로 돌아가면 시청률도 귀신같이 원래 2~4%로 돌아가는거 몰라?ㅋㅋ

그걸 지금 2~3번 반복하고 있는데 할때마다 트로트 2주 끝나면 시청률도 귀신같이 원래대로 돌아감 ㅋㅋ


그리고 놀뭐에서 뽕포유 시작할때만해도 절대 트로트가 대세는 아니였다는건 알고 말하냐?

그때 ㅁㅅㅌㄹ이 흥했어도 우승자가 대세인거지 트로트가 대세였던게 아니란다

그 담당피디가 ㅁㅅㅌㅌㄹ 시작하면서 인터뷰한거 봐라 그 트로트 오디션 담당피디 조차

ㅁㅅㅌㄹ끝나고나서도 트로트가 대세이라는 생각은 못했다가

놀뭐에서 유산슬 하는거 보고 트로트가 대세겠구나 했다는게 팩트다

만약 그때 트로트가 대세였다면 왜 다른 프로는 그 아이템 안썼냐?


더군다나 놀뭐는 다른 프로처럼 원래 출연자들과 상관없이

트로트 관련 게스트나 불러서 시청률 올린게 아니라

무도 시절부터 트로트 대축제, 트로트를 살리자는 아이템 많이 냈던

유재석을 트로트 신인가수로 만들어서 잘알려지지 않은

작곡가분으로 웃음만들고 그러면서 히트치기 시작한거고

거기서 끝이 아니라 그 뒤로 라면, 하프 등 여러가지 다양한 아이템으로

더 대박터트린건데 왜 자꾸 트롯염불 외는거냐 무식하고 없어보이게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