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살면 현재든 미래든 재미가 없음
예전 예능 똑같은 사람 섭외해서 비슷한 컨셉해서
그때만큼 재미가 있을거라 생각 한다면 혹은 했다면
아직도 과거에 집착하는 거로 밖에 안보임
잠깐씩 나오는 라섹에서의 스쳐지나 가는 이것도 자주는 에러고
그래야 이따금씩 생각나는 향수에 젖는거지
대놓고 불러서 같이 한다면 ㅁㄷ 생각이 날수밖에 없지 않나
그걸 노리고 했다고 느껴지는 치킨편 이었다
고집 버리고 과거는 내치고 지금 상황을 봐야함
신선하게 혼성듀오 내놓고 치킨편은 길게 잡은게 최악
예전 예능 똑같은 사람 섭외해서 비슷한 컨셉해서
그때만큼 재미가 있을거라 생각 한다면 혹은 했다면
아직도 과거에 집착하는 거로 밖에 안보임
잠깐씩 나오는 라섹에서의 스쳐지나 가는 이것도 자주는 에러고
그래야 이따금씩 생각나는 향수에 젖는거지
대놓고 불러서 같이 한다면 ㅁㄷ 생각이 날수밖에 없지 않나
그걸 노리고 했다고 느껴지는 치킨편 이었다
고집 버리고 과거는 내치고 지금 상황을 봐야함
신선하게 혼성듀오 내놓고 치킨편은 길게 잡은게 최악
듀오가 아니고 트리오
ㅁㄷ충들 먹고 떨어지라는 에피로 보여서 난 그냥그럼 ㅋㅋ
놀뭐 제작진 원래 이런 스타일아닌데 올해부터 이상했어. 자꾸 놀뭐에서 ㅁㄷ영상 넣어주고..
까놓고 말해서 ㅁㄷ 지금 다시하면 예전 같은 시청률이나 반응 안 나옴 치킨편 보면서도 티격태격하는 그 방식이 이젠 올드하다는 생각 계속 들던데 대놓고 디스하고 시비거는 걸로 웃기는 시대는 갔고 시청자들도 시끄럽고 피로해하는 거 같음 편하게 웃고 힐링하는 예능들이 대세인 것만 봐도
코로나 때문에 아이템이 제한적인 걸 고려해야지 그리고 방구석 때문에 나눠서 방송해서 그렇지 다른 아이템에 비해 딱히 길게 한 것도 아니고 시청률이 좋았던 것도 아닌데 이렇게 자꾸 제작진이 무슨 의도가 있어서 무도팀 불러왔다는 식으로 몰아가면 마치 놀뭐가 아쉬운 게 있어서 무도에 매달리는 것처럼 읽히잖아 현실은 그 반대인데
최요비에서 갤주가 치킨 좋아한다고 했을 때 치킨편 할 거란 건 예상했었고 제작진은 큰 고민 없이 부르기 쉬운 게스트 불러온 거 같은데 예상보다 별로였고 그래서 어제부로 끝났는데 왜 자꾸 노린 거 같다느니 무도 없이도 잘만 해왔는데 뭘 노렸다는 건지 모르겠음 어쩌다 보니 그냥 하게 된 거지
나도 어제 방송 시끄러워서 내 취향 아니었는데 누가보면 제작진이 매번 ㅁㄷ팔이 한 줄 알겠어 하다하다 놀뭐에서 ㅁㄷ영상 보여주는것도 불편한 불편충들도 있네 ㅋㅋㅋㅋ 막말로 ㅁㄷ영상 못 쓸건 또 뭐임? 기승전ㅁㄷ 생각만 하니 그딴것도 불편한건 아님?
기승전ㅁㄷ2 염불하는 ㅁㄷ충들이나 하나하나 의미부여 하면서 보는 몇몇 유난떠는 니들이나 다를거 하나 없어보여 진짜로
오 ㅇㅈ
댓글에 ㅁㄷ빠 몇명 또 오셨네
그냥 보시고 평가는 무도와 비교하지 말고ᆢ 난 사실 박명수 스타일의 개그를 좋아하지 않음 시끄럽고 싸움닭같음
김태호랑 하는 방송이면 감안하고 가야지 인생 리즈를 보낸 방송이 무도인데 ㅋ
어쩌라구! 태,호피디님이 다른사람과 프로했어도 무도로 연결지었을까???유느랑 잘되니까 배아파 무도로 연결지으면서 꼬여드는거지 새프로에 어거지 부리면서 생떼쓰는 꼬라지들
난 나름 재밌게 봤는데 담주는 또 다른 분들 나오시니까~ 유느도 혼자하는 건 외롭다고 하기도 했고 혼자도 했다가 가끔 친한분들 나왔다가 새로운 분들과도 해보고 다양하게 하는 게 프로그램도 질리지 않고 좋은 것 같아
주어 불문하고 그들과 다신 엮이고 싶지 않다. 이번에 또 한번 느꼈음. 좋아할래야 좋아할수 없게 만들어. 태호pd님도 이번에 느꼈을꺼라고 봄. 유느가 여태 여러가지의 부케 활동 하면서 왜 닭터유만 유독 반응 없는지. 놀뭐는 놀뭐만의 분위기,전개 방식이 있는데 ㅁㄷ팬들 요구를 왜 들어줘야 되는데. 이제 그들 뜻대로 볼꺼 다 봤으니 염불 그만 외우길.
그럼 니 요구는 왜 들어줘야됨ㅋㅋ
ㄴ 유느팬이니까 놀뭐는 놀뭐지 놀뭐와서 무도타령하는거 그만 보고싶다는데 뭔 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