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살면 현재든 미래든 재미가 없음

예전 예능 똑같은 사람 섭외해서 비슷한 컨셉해서

그때만큼 재미가 있을거라 생각 한다면 혹은 했다면

아직도 과거에 집착하는 거로 밖에 안보임

잠깐씩 나오는 라섹에서의 스쳐지나 가는 이것도 자주는 에러고

그래야 이따금씩 생각나는 향수에 젖는거지

대놓고 불러서 같이 한다면 ㅁㄷ 생각이 날수밖에 없지 않나

그걸 노리고 했다고 느껴지는 치킨편 이었다

고집 버리고 과거는 내치고 지금 상황을 봐야함

신선하게 혼성듀오 내놓고 치킨편은 길게 잡은게 최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