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놀면뭐하니한다고 보도자료랑 유튜브 떴을때 진짜 좋아했잖아ㅋㅋㅋ

호태pd 깐족거리는 것도 반갑고 유느가 돈까스정식에 딸려온 스프로 ASMR하고 사람들 다 빵터지고ㅋㅋㅋㅋ

유느 조의아파트에서 친구들 데려와서 실로폰 잡고 뚱땅 거리며 신나할때

드럼치게 해서 짜증내면서도 잘할때

다 기억나는데 벌써 1년 다 돼간다

초반에는 5퍼만 넘겨라넘겨라 하면서 조마조마 하기도하고

사람들이 실망스러운 말할때도 우린 믿고 달렸잖아

근데 결국 대박치더라

ㅇㅊ마당 스포 안된상태로  생방 나와서 화제성 터졌던 기억남ㅋㅋㅋㅋㅋ

암튼 결국 잘되니까 너무좋고

이러쿵저러쿵해도 난 다 관심 많아진거라고 생각해서 기분 좋아

유느도 프로그램 커져가는거 기분 좋아하는게 보여 타방송에서도 자꾸 언급하는거보면ㅋㅋㅋ

그래서 유느랑 호태pd 앞으로도 응원함

진짜 화제성 갈때까지 가보자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