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마지막 기수 KBS 32기 이.재율, 전.수희
"예전에도 한 번 프로그램에서 얘길 한 적이 있지만 예능의 끝은, 그 마무리는 늘 이렇게 좀 씁쓸한 것 같아요"
"박수 칠 때 떠나고 싶은 마음이 있더라도 떠나게 놔두질 않거든요 어떤 이유로든"
"그러다 보니 프로그램이 아무리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에 의해서 한 주, 한 주를 만든다 하더라도"
"늘상 끝날 때 쯤엔 손가락질 받으면서 떠나는거 같아요"
"사실 그게 당연하지만 가장 마음이 아픈 부분이 그 부분입니다"
손가락질....너무 슬프다ㅠ
+문제 맞춘 후 마무리때 후배들에게 유느가 한 말
박수 칠 때 떠나고 싶은 마음이 있더라도 떠나게 놔두질 않거든요 어떤 이유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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