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나 변호사 "어제도 한 건 소개팅을 주선했어요"
최유나 변호사 "부추겨 가지고...그런 손가락질을 받을때가 있거든요"
최유나 변호사 "죄를 씻고 싶다 죄는 아니지만"
최유나 변호사 "욕을 먹다 보니까"
최유나 변호사 "무한도전 덕후들이였거든요"
(유느 당황)
최유나 변호사 "우리 가문에 굉장히 마이너스라는 전제 하에 그런 말씀을 하시거든요"
유느 "맞아요"
조셉 "그럼요"
최유나 변호사 "이거를 좀 더 서로간에 자연스럽게 받아들였으면 해서 저희 언니 얘기가 쉽게 나왔던 것 같아요"
어디로 튈지 모르는 토크 전갴ㅋㅋㅋㅋ
이 분도 엄청 재밌더랔ㅋㅋㅋ
진짜 토크전개가 뭥미스러웠음 ㅋㅋㅋ 주관은 뚜렷한 이혼변호사로 아무튼 무한도전을 사랑한죄 인가 ㅋㅋㅋㅋㅋㄱㅅㄱㅅ
ㄱㅅㄱㅅ
무한도전을 사랑한죄 ㅋ 무도 덕후들이 서로 잘 통해서 근데 ㅠㅠ 정말 말 잘하시더라 ㄱㅅㄱㅅ
유퀴즈 다양한 사람들과의 이야기 존좋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