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는 포토그래퍼
린다G "우리가 은근히 합이 좋아요"
유두래곤 "너무 정들면 안 되는데"
린다G "헤어질때 우리 우는 거 아냐?'
서로 울지 말라는 싹쓰리
린다G "이렇게 같이 있으니까 좋구먼"
유두래곤 "막상 또 그래"
린다G "왜냐면 불편한 사람이 하나 없으니까"
유두래곤 "맞아"
싹쓰리 삼남매 보고 있으면 너무 좋아 흐뭇하기고 하고.
티격태격 하다가도 서로 엄청 챙기고.
음원 하나씩 나올때마다 엄청 좋지만 점점 이별할 날이 다가오는게 느껴져서 슬프기도 함
서로 울지 말라는 거 보니까 패떴 막방 때 유느랑 횰 울었던 거 생각나더라
두 사람 싹쓰리 끝날때도 엄청 울 것 같음
유느도 패떴 막방에 울었나? 가려다가 우는 ㅎㄹ 달래주러 다시 돌아와서는 웃으면서 머리 톡 하고 가줬던 기억이 나는데 쏘스윗했지ㅠㅠ 어쨌든 저 장면 너무 훈훈했다 싹쓰리 좋아ㅠㅠ
참다가 예진아씨 갈때 뒤돌아서 울었어
ㄱㅅㄱㅅ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