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인터뷰때문에 유느레이싱도전 다시 보고싶지않아


태호피디인터뷰....


당시 유재석씨는 "최선을 다해 운전하다가 마지막 랩이 차가 뒤집어져서 몇 바퀴 구르고 차량이 크게 파손된 상황, 엠뷸런스가 출동하고, 사람들이 연신 소화기를 뿌려대고, 모든 관중들이 충격에 빠진 상황에서, 내가 꿈틀대며 힘겹게 살아 나오는 장면이면 정말 멋있겠다." 라고 웃으며 말했다. '아 이 사람 정말 미쳤구나!' 싶었다. 유재석씨는 이걸 할 것인지 말 것인지 판단하는 건 PD의 몫이라고 해싸다. 멋진 그림, 의미있는 도전이 되겠다 판단이 서면 본인 신경쓰지말고 진행하라며 타사 프로그램의 시작을 유보하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리 [무한도전]이지만 도저히 PD로서 "GO!"할 수가 없었다.



진짜 목숨걸고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