ㅌㅌ 소개하기 전에 앉아서 ㅎㅁ이랑 ㄷㅎ mc들 이름 불러주면서 어떻게 지내고 있냐고 물어보는 목소리는 겁나 다정한데
생방 불 딱 켜지자마자 mc 톤으로 쫙 바뀌면서 발성에서 나오는 카리스마 소름
근데 다시 끝나고 내려와서 ㄷㅎ야 이따 봐~ 어~ 하는 목소리는 ㅈㄴ 달달해ㅠㅠㅠㅜ

엠카 앵콜 끝나고 실제로는 까마득한 후배들한테 수고했다고 인사해주는 것도 감동이었다
유튜브 보면 유느가 후배들한테 인사하는 영상에 외국 팬들이 영어로 댓글 엄청 달아놓음ㅋㅋㅋ 앵콜 무대 몇 번을 봐도 ㅈㄴ 훈훈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