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 "두 분은 '아' 하면 '어' 하잖아"
레인 "좋은 프로그램이, 재밌는 프로그램이 내가 들어가서 누가 되진 않을까..."
유느땜에 출연했다는 횰과 유느한테 폐 낄칠까 걱정했던 레인
유느를 좋아하고 아끼는 마음이 그대로 보여서 너무 훈훈하다^^
레인 "두 분은 '아' 하면 '어' 하잖아"
레인 "좋은 프로그램이, 재밌는 프로그램이 내가 들어가서 누가 되진 않을까..."
유느땜에 출연했다는 횰과 유느한테 폐 낄칠까 걱정했던 레인
유느를 좋아하고 아끼는 마음이 그대로 보여서 너무 훈훈하다^^
다들 너무 훈훈하고좋다 이심전심 싹쓰리 존좋ㄱㅅㄱㅅ
익어간 나이만큼 서로를 생각하는 배려심으로 싹쓰리 멋지다 ㄱㅅㄱㅅ
ㄱㅅㄱㅅ
이 장면 찡했음 갤주도 보면서 감동이었을 듯
여름안에서 촬영을 다 웃으면서 즐겁게 하는거 보면서 진짜 서로 편하고 좋은게 보여서 좋앗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