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방송도 안해서 판단하면 안되지만 그냥 생각이라도 나눠보고 싶어서
난 대표라고 해봤자 어차피 음악 만드는거나 녹음하는거나 연습하는거나 다 멤버들 중심으로 돌아갈거고 유느가 하는 건 4명 스케줄 될때까지 그저 앞에 시간끌기용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들거든..?
후반에 음반 작업할때도 과연 다양한 그림이 그려질지는 잘 모르겠어
난 대표라고 해봤자 어차피 음악 만드는거나 녹음하는거나 연습하는거나 다 멤버들 중심으로 돌아갈거고 유느가 하는 건 4명 스케줄 될때까지 그저 앞에 시간끌기용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들거든..?
후반에 음반 작업할때도 과연 다양한 그림이 그려질지는 잘 모르겠어
밑에 예고 영상까지 보고 든 생각인데 싹쓰리처럼 몇달동안 할 프로젝트는 아닌거 같음
오히려 가수 활동 말고 사장 및 프로듀서들이 주로 뭘하는지? 위주로 보여줄거 같음 근데 컨셉이 옛날 스타일 연예기획사인가 싶긴 하다 뭐 알아서 잘 할듯ㅋㅋㅋ
이건 진짜 봐바야 알겠는데
나는 유느많이 나오고 재미만 있으면좋음
뭘하든 그룹시점이 아니라 프로듀서 시점으로 돌아갈 거 같음 근데 예고보니까 생각보다 더 재밌어보이기도 하고 그냥 알아서 잘 할테니까 믿고 봄ㅋㅋㅋ
가수활동 아닌것 같은데? 혹시 프로그램? - dc App
방송전 판단 금물이나 음악쪽만아니면 좋겠어
동감 노래만 아니면 좋겠음 물론 지미 유 파이팅!!!
마자 음악만 아니면 뭐든 좋을 것 같아 뭘하든 응원할테지만
뭘 하든 화이팅이지
예고 보고 감 안 잡히기는 또 오랜만 봐도 모르겠어ㅋㅋㅋ
음악 만드는 거 아니고 그냥 그룹 홍보하듯이 프로그램 출연 시키면서 데리고 다니는 거 같은데 이런 식이면 환불원정대 활동 모습은 출연한 타프로그램에서 보여주면 되고 놀뭐는 갤주 중심으로 편집할 수도 있겠다
포커스를 유느가 프로듀싱하는걸 많이 잡을거 같은데 싹쓰리때는 데뷔과정을 가수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지미유는 프로듀싱에 초점을 맞출거 같음
분량이 제일 많아야하는건 아니지만 팬으로서 많으면 좋은거지~ ㅆㅆㄹ때 유느 분량 적었을때 갤 분위기 봤으면 알텐데 팬 아닌 사람들도 주객전도다 뭐다 말 많았어 어떤걸 하든 응원하고 챙겨볼테지만 이번 부캐 저렇게 정해진만큼 프로젝트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면 좋은거지
유느가 노래에 참여하지 않아 만드는 거는 짧게 나오고 노래선곡하고 프로듀스가 하는거에 집중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