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79&aid=0003136944
정 PD는 "현재 SBS는 인사고과나 실적 모두를 2049 시청률로 매기고 있다. 그래서 목표도 20대부터 49세가 보기 유치하지 않은, 리얼한 감성을 넣어서 '주작맨'을 벗어나려고 했다"고 말했다.
http://jtbc.joins.com/committee/highlight/detail/171
2020년 7월 jtbc 7차 시청자위원회 회의록
[김벽수 시청자위원장]
지금 광고계에 2049 시청률을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2049 지금까지 받아들여집니까?
2049라는 게 맹신할 게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윤희웅 편성실장]
그게 궁금해서 두 달 동안 공을 들여서 조사업체랑 컨설팅 업체랑 두 달 동안 프로젝트를 했습니다.
그 프로젝트 중에 큰 부분이 광고주랑 대행사 조사였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대행사, 광고주 108개 그리고 심층 인터뷰도 열 몇 군데 해서 이런 부분을 조사를 했습니다.
거기서도 나온 게 똑같습니다.
광고주들이 지향하는 상품 타겟이 일단 2049입니다.
그 다음에 TV한테 기대하는 것도 2049입니다.
실제 광고주들의 95%가 2049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2049시청률 강조 한다고 정신승리니 뭐니 헛소리하는 사람들 있는데 현업 종사자들 말들어보면
전체 시청률은 보도자료 뿌릴때나 중요하지 사실상 2049 시청률 말고는 무의미하다고 봐도 될 정도
221.142 다아니까 개짓꺼리나하지마
댓글 삭제바람 맨날 까질욕지거리하는 얘임
221.142 정체모르면 가만히있어
지금 닐슨시청률 집계가 너무 구닥다리임 시청방법이 다양하고 시대가 변했는데 tv붙박이 기계방식으로 시청률집계를하니까 장노년층이 보는 프로가 시청률이 높게 나오지 차라리 시청자수로 표기하는게 휠씬 낫지 시청자수가 많다는건 그만큼 관심도가 높은거니까 ㄱㅅㄱㅅ
외국에선 2049 시청률도 같이 표기하는데 왜냐면 그만큼 2049 시청을 중요하게 여기니까 지금 닐슨 시청률조사방법은 바뀌어야한다
유느 프로도 원래 2049에게 잘먹히는데 좀더 공격적인 방향으로 프로그램이나 홍보짜는것도 나쁘지않은것같아
아니 잘못돤거같은데 수험생메시지 있으면 냅둬
ㄱㅅ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