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누나도 센 언니라고 하지만"
"느낌이 그런저기 굉장히 여린 분이예요"
"제가 잠깐 봤지만 이 네분은 생각했던대로 다 달라요"
"이 안에서 제 역할을 효.리가 해야되는 거예요 지금"
"원래 효.리의 느낌에 책임감이 몇 스푼 더 얹어진 느낌"
"정.화 누나는 기대가 많이 되시는, 그래서 기분이 굉장히 기분이 좋으신 것 같고"
"제.시는 그런 게 아닌데 너무 직설적으로 얘길 하다 보니까 상대방이 당황하면서 오는 '이게 무슨 뜻으로 얘기 하는 거지?' 라고 오해할 수 있어요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를 얘기하기 때문에"
ㄱㅅㄱㅅ 유느 놀면 뭐하니? 지미유 파이팅!!!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