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환불 4명이 서로 조심스러워서 케미가 못사는게 좀 아쉽긴하다 ㅋㅋ
그래서 오히려 더 유느가 빛이 나긴 하는데 유느랑 각각은 그림이 나오는데
정작 4명끼리는 관계성이 딱히 안보여서 유느 의존이 좀 큰듯 ㅋㅋ
매니저 들어오면 좀 괜찮아질려나
정작 환불 4명이 서로 조심스러워서 케미가 못사는게 좀 아쉽긴하다 ㅋㅋ
그래서 오히려 더 유느가 빛이 나긴 하는데 유느랑 각각은 그림이 나오는데
정작 4명끼리는 관계성이 딱히 안보여서 유느 의존이 좀 큰듯 ㅋㅋ
매니저 들어오면 좀 괜찮아질려나
유느 혼자 빛나서 더 좋아~ 시청률도 고공행진중이라 유느 능력 인정 받는 기분이고
4명중에 한명이 컨셉을 뭔가 잘못(?)잡은 느낌이라 4명이 모이면 케미가...ㅜㅜ 음악쪽으로가면 또 모르겠는데 암튼 지금은 지미유가 중심이라 방송이 매끄럽고 안정적으로 잘 흘러가는듯
누구
누구지... 궁금..
식스센스 멤버들 보다가 오늘 보니까 넘 어색한게 보여
ㄹㅇ
케미가 좀 차이가 나긴 하네. 식스센스가 뭔가 더 쫀득. 고정과 프로젝트의 차이인가
아직 케미가 겉도는느낌 친밀감과 조금다른 막 할수 없는 호감차이 그래서 천옥이 멤버케미보다 지미유를 공격하는케미를 이어가는듯 빨리 음악이 나와야 할듯
근데 음악작업들어가면 지미유 분량은 갈수록 없는듯; 난 오히려 지금 더 좋아 계속 지미유위주 갔으면
음악작업들어가도 제작자가 같이 참여하면서 응원 차원으로 하면 괜찮지 언제까지 끌고가 ㅠ ㅠ 차라리 빨리 진행하면서 넘어가고 해야지
이 프로젝트는 무조건 길게 할거야 . 그래서 난 지금처럼 지미유위주 더 좋아
그냥 이프로젝트는 짧고 굵게 갈순 없나...? 언제 또 음악을 만들고 음원내고..어후..
유느 분량이 문제가 아니라 지금 이 케미 상태로 음악작업 중심으로 돌아가면 프로그램이 흔들리겄다;
ㄴ차라리 덜 친해도 음악으로 넘어가면좋겠다 어차피 돈독한 케미는 쉽지않은 각자 개성 강하니까 노래만 잘하는 '환불원정대'로 끌고가는걸로
그래서 다음주 만옥을 아는 시간 갖는 듯 친해질 필요가 있어보임 천옥이랑 유느 케미가 워낙 좋아서 천옥이 있으면 둘 위주로 흘러갈 수밖에 없는데 천옥 없으니까 유느가 아마 셋 위주로 잘 조율해주지 않을까 싶음
솔직히 음악 만드는 장면은 안보여줬으면 좋겠음 싹쓰리 때도 지루 했는데 난 오늘 면접처럼 재밌는 장면 원함 녹음하는거 다 보여주면 너무 루즈할듯 지금 상승세 어마어마하게 탔는데
뭔가 음악만드는 과정을 싹쓰리때랑은 다르게 그게 중심이 아니게? 유산슬때처럼 짧게 치고 빠지는 그런 그림으로 가야할거 같아
지미유 위주라 좋다
멤버들 캐미 안살거같으면 ㄱㅈㅁ이랑 ㅈㅈㅎ을 매니저로 뽑아서 지미유랑 셋이서 끌고가는게 좋지 오늘도 ㄱㅈㅁ이랑 너무 재밌었고 저번주도 ㅈㅈㅎ이랑 재밌었음 오늘보니까 ㅇㅅㅁ도 나중에 같이하면 잘할거같더라 저번 싹쓰리도 그렇고 사업을해서 그런가 감이있는거 같음
둘은 꼭뽑아겠더라 ㅋㅋ 본문말 다 동의
이게 맞아 갠적으로 ㅈㅈㅎ가 했으면 좋겠어 만옥씨는 의지할수 있는 사람 없는것 같은 느낌? 그래서 너무 어색하고 불안해 보여
그 사람들 다 나오면 환불원정대는 중심포인트가 뭥미?!로 언제까지 맞춰 ㅠㅠ
타연예인 이야기 좀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