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원래 계획대로면 싹쓰리하고 환불을 바로 했을거 같지가 않은데

코로나로 ㅌㅎ피디랑 유느랑 놀뭐가 그리던 청사진이 다 어그러진거 같음

바리스타나 다양한 프로젝트 준비했는데 코로나로 많은 사람들하고 만나야 하는

프로젝트가 불가능해지니 소수의 인원으로 할수있는 프로젝트를 할수밖에 없는데

그렇게 되면 선택지가 없음. 그 악조건에서도 싹쓰리랑 환불이랑 흐름을

달리 가져가는거 보면 놀뭐 제작진하고 유느를 그저 칭송할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