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위반 문제가 제기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방송 후 사용 허락을 받았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김민석 PD는 15일 스포츠서울과 인터뷰에서 “프로그램에서 유튜브 영상이나 관련 영상 사용에 대해서는 사전에 문의를 드리고 허가를 받는다. 허가 담당자와 편집을 하는 담당자가 따로 있는데 이번에는 긴박하게 제작하느라 허가 여부를 확인하지 못하고 무단 사용한 것이 맞다”고 인정했다.
이어 그는 “방송 후 올라온 게시물을 확인하고 어제 밤에 유튜버와 연락이 닿아 사용 허가를 받았다. 영상에 대해 확인을 제대로 하지 못한 저의 잘못이 크다.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의 한 장면을 캡처한 사진과 함께 저작권을 위반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중략)
빠니보틀 역시 해당 게시물의 댓글을 통해 “피디님이 개인적인 연락으로 사과하셨습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라며 문제가 해결됐음을 알렸다.
어제 유갤에도 잠깐 올라왔길래 pd님 피드백 하신거 올려 본다
))삭제예정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15110414187
편집자 시말서 썼겠네
해명글은 삭제안해되 될것같은데..어쨌든 잘 해결되서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