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의 즐거움도 즐거움인데
하루정돈 1년동안 프로에 본인 갈아넣은 본캐의 즐거움도 중요함..
올초에 별거아닌 무박 일정인데 침대에 누워서
"근래 내 하루중에 가장 즐거웠어"라고 하던게 생각나네..
올초처럼 도심내에선 힘들지만 어디 한적한데 캠핑카 하나 끌고가서
고기도 좀 먹고 좋아하는 라면도 끓이고.,좋아하는 사람들이랑 같이..
어차피 방송이라 분량 재미 생각할 사람이라 쉬는게 쉬는건 아니지만.
진짜 갤주 올해 정말 고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