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의 즐거움도 즐거움인데
하루정돈 1년동안 프로에 본인 갈아넣은 본캐의 즐거움도 중요함..
올초에 별거아닌 무박 일정인데 침대에 누워서
"근래 내 하루중에 가장 즐거웠어"라고 하던게 생각나네..
올초처럼 도심내에선 힘들지만 어디 한적한데 캠핑카 하나 끌고가서
고기도 좀 먹고 좋아하는 라면도 끓이고.,좋아하는 사람들이랑 같이..
어차피 방송이라 분량 재미 생각할 사람이라 쉬는게 쉬는건 아니지만.
진짜 갤주 올해 정말 고생했음
하루정돈 1년동안 프로에 본인 갈아넣은 본캐의 즐거움도 중요함..
올초에 별거아닌 무박 일정인데 침대에 누워서
"근래 내 하루중에 가장 즐거웠어"라고 하던게 생각나네..
올초처럼 도심내에선 힘들지만 어디 한적한데 캠핑카 하나 끌고가서
고기도 좀 먹고 좋아하는 라면도 끓이고.,좋아하는 사람들이랑 같이..
어차피 방송이라 분량 재미 생각할 사람이라 쉬는게 쉬는건 아니지만.
진짜 갤주 올해 정말 고생했음
난 그냥 혼자가는거. 누구 한명이라도끼면 시어머니들 달라붙어서 좋다싫다하는거 별로야
ㄹㅇ 솔까 공하나투어 그 당시에도 여기서 이런저런 말하면서 말 보태는거 진짜 싫었었음 재밌게 보는 사람들까지 기분 잡치게 만든다고 해야하나 그냥 휴가를 보내면 보내지 방송으로는 안했으면
갤주 진짜 이번해도 부캐로 열심히 달려와줘서 본캐를 위한 특집도 있었으면. 본문처럼 멤버끼거나 혼자가거나 그냥 갤주 위한 휴가특집도 있었으면 좋겠음
저번처럼 그냥 유느 좋아하는 사람이랑 갔으면 좋겠어 ~
이것도 방송분량 생각해서 피곤해 ㅠ
유느 좋아하는 사람이랑 갔으면 분량 걱정 안해도 될듯 저번 투어도 여기 몇명 사람들만 불만~ 다들 재밌게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