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본캐 유느 출근 중
라섹으로 로그인
자막: 화가난다 내 미친 소화력!!!
종민이가 방문 닭개장 라면을 끓여주는 라섹
라면에 들어갈 닭가슴살을 손질하는 라섹
종민: 너무 작게 잘라서... 크게 잘라 주세요!
라섹: 다 잘게 썰다보니까 나도 모르게 습관이 됐나봐
-> 집에 유아가 있으면 재료를 잘게 썰게 됨 ㅋㅋ
감탄하면서 먹는 종민
먹고 싶은 라섹 ㅋㅋ
너무 맛있게 먹는 모습에
집에서 해먹기로 결심하는 라섹
맛있는 음식을 보니 경은이가 생각난 사랑꾼ㅎㅎ
그래서 매운거 못먹는 경은이 위해서 매번 집에서 칼국수 끓여줘서 칼국수를 잘 한다고 했군ㅋㅋㅋㅋㅋ
해투, 식스센스에서 집에서 칼국수 해준다고 ㅋㅋ
메뉴가 이유가 있었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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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에서 딸기우유를 발견하고 바로
유느: 나 우유 하나 사가야겠다. 딸기우유 좋아하니까..(두개 집는것이 킬포)
세호: 형님 드시게요?
유느: 경은이♥
예능에서 보기 힘든 유느 애기 사진자랑
가족과의 약속은 지키는 유느
ㄱㅅㄱㅅ
ㄱㅅㄱㅅ 유느 멋짐뿜뿜 ♡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