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에서 칠리 시즈닝 1위로 김치 시즈닝을 팔고 있는 안.태양 태표의 필리핀에서 떡볶이 장사를 했었을때
유느 : 비슷한 상황에서 출발한 친구들이 어느정도 까지는 서로 연락도 하고 위로해주고 응원도 해주는데
어느 순간 나는 그대로인데 저 친구들은 계속 올라가는게 느껴지면 그 친구가 안 되길 바라는 게 아니라
제 스스로가 너무 싫고 밉고...진짜 그렇거든요
유느 : 진짜 못 보겠더라고요 너무 하고 싶어서 근데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
동생 : 그때 정말 힘들었지만 그 순간이 일주일을 녹여주는 행복한 순간이이서 너무 감사했어요
언니는 또 울컥
유느 : 아이고 이거 참...(울먹거리며 전하는 감사 인사에 몸둘바를 모르는 유느)
ㅋㅋㅋㅋ이런 센스 좋앜ㅋㅋㅋ너무 무겁지 않게 그리고 너무 가볍지 않겤ㅋㅋㅋㅋ
유느 : 그냥 이루어진게 아닙니다 그동안 수없이 많은 시간을 울고 또 다독이고 그리고 열심히 해왔기 때문에 오늘 이자리에 오신 거예요
더욱 승승장구하세요 ㄱㅅㄱㅅ
정말 공감을 잘하는 유느 ♡ 유머센스는 뭐 말할게없징 !! 진짜 정말 멋있엉
ㄱㅅㄱㅅ
진짜 너무 따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