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을 맡은 김민석 PD는 10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기획을 시작하면서 막연히 꿈꿔왔던 숫자다. 작가랑 항상 생각만 했었다. 단순히 '기쁘다 좋다' 보다는 문득 굉장히 초반에 저희 프로그램 인기도가 낮았던 촬영이나 방송이 많이 떠오르는 것 같다"며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소감을 밝혔다.



https://www.mk.co.kr/star/broadcasting-service/view/2020/12/1269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