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믿지 않아서 로맨스 판타지가 없다는 김.은희 작가에게 질문하는 유느
김.은희 작가 : 누가요?
유느 : 사랑하는 사람이 물어본다면~
김.은희 작가 : 아~ 사랑하는 사람이~
김.은희 작가 : 그딴 걸 왜 물어봐?
유느 : 왜 그래 분위기 깨게
김.은희 작가 : 그러니까
유느 : 닭살스러운 분위기 딱 질색인거죠?
김.은희 작가 : 딱 질색이죠
유느 : 제가 김.은희 작가님하고 성향이 되게 비슷하네요
김.은희 작가 : 그러니까. 장르물 좋아하고
유느 : 로맨스물 잘 안 봐요
유느 : 근데 남의 얘기 듣는 건 또 좋아해
김.은희 작가 : 맞아 맞아 맞아
유느랑 작가님 둘이서 신남ㅋㅋㅋㅋ
김.은희 작가 : 누구 누구 사귄대?! 대박 대박!
유느 : 이야~! 작가님! 나랑 너무 비슷하시다!
김.은희 작가 : 그러니까!
유느 : 찾았다! 찾았어!
김.은희 작가 : 찾았네!
둘이 짝짝꿍 중ㅋㅋㅋㅋ
유느 망붕대장이면서 로맨스물을 안봨ㅋㅋㅋㅋ
유느랑 작가님 신나서 짝짜꿍 하는거 졸귀ㅋㅋㅋㅋ
ㄱㅅㄱㅅ
로맨스물도 엄청 좋아하는 것 같은데? ㅋㅋㅋ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