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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의 대상 소감은 그저 기쁨과 감동의 나열로 그치지 않았다.
통산 16번째 대상. 상의 무게감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유재석은, 선배 예능인으로서의 진정성 담긴 고민과 바람을 담아냈다. 웃을 수 만은 없었던 2020년, 유재석의 수상소감은 그래서 참 의미있고 특별했다. '국민MC'의 무게감이 새삼 느껴진 시상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