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상 제가 프로그램을 시작할 때 되뇌이는 얘기가 있어요.
어떤 결과가 됐는 받아들이겠고, 내가 그거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
그런 생각으로 놀면뭐하니도 시작을 했고
많은 시청자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었습다.”

“지금 어디선가 각자의 삶을 치열하게 살고 있늘 후배들에게
내년에는 우리 사장님, 그리고 많은 제작진 분들께서 조그마한 무대,
그들이 꿈을 꿀 수 있는 무대를 단 하나만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그럼 간절한 바림입니다.”

“ 정말 1년반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간지를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도 놀면 뭐하니는 정말 많은 분들에게 웃음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지금 이 순간에도 사실 방역에 힘쓰고 계시는 의료진 여러분들,
그리고 방역을 하시는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 예능을 사랑해주시도 아껴주시고 함께해주시는 많은 동료 선후배님들도
진심으로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리고 한편으로 너무 수고하셨고...”

“끝으로 올해 너무 안타깝게, 너무 이른 나이에 하늘나라로 간
우리 박지선씨가 하늘에서는 평안하기를.
그리고 언젠가 꼭 다음 세상에 꼭 다시 태어나서 못다한 웃음을
많은 시청자 여러분들께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시한번 늦은 밤 함께 해주신 많은 스텝 여러분들께,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다. 고맙습니다.”
짤 정성 감동ㅠ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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