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같이 프로그램 찍는 멤버들도 그렇고

작가나 피디같은 스탭들도 단순히 파트너 연예인으로서 신뢰하거나 하는 차원을 넘어서 유느를 진짜로 존경 하는거 같음

엊그제 유퀴즈에서도 오프닝 촬영 준비중에 ㅇㅈ작가가 작은 자기한테 대상 수상 소감 들었냐면서

주옥같으니까 전문 읽어보라고 보내준다는거 오디오로만 나오는거 듣고 새삼 그런 생각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