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시청률 때문에 제작진들도 느끼는게 많았을것 같음.. 어찌됐건 주변인물이 많을수록 유느 부담이 줄어드는건 맞음 그래서 우리도 거의 반년넘게 응원했던거고... 솔직히 유느 도전 마지막이 싹쓰리였는데 그때 유느 살도 엄청 빠지고 고생한거 보는데 안쓰럽기도 하고 쉬는 타임 가졌으면 했음..그래서 이후에 유느 도전 프로젝트가 아니어도 괜찮았던것 같음. 또 ㄱㅈㅁ, ㅈㅈㅎ, ㄷㅍㅋ님 모두 환불 끝나고도 계속 도와줘서 고마웠음 오프닝 자체도 누군가랑 같이 시작할수 있었고, 케미 좋다고도 반응 많았고..
근데 프로젝트는 계속 바뀌는데 새롭지 않다는 느낌을 어느순간부터 받았고..팬이 아닌 사람들조차 주변인물이 새로웠으면 좋겠다는 반응이 많아지는데 억지로 응원할 필요가 없다고 느꼈음.. 유느 혼자해! 게스트들 싫어! 이게 절대 아니라 게스트분들 물론 모두 고맙지만, 프로젝트에 잘 융합되고 유느와 쿵짝이 맞는 사람들이 합을 이루었으면 하는 마음이 컷고, 그래야 보는 사람들도 즐겁고 편하고.. 근데 이게 아니어서인지 놀뭐가 요즘 반응이 밍밍했지 않았나 싶음
앞으로 유느 혼자이던 또 누군가랑 합을 이루던 최소한 초반의 놀뭐만의 정체성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음.. 3-4퍼센트로 시작한 놀뭐가 사랑 받기 시작한 이유는 유느만의 도전과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이라고 생각함! 다만 유느가 힘들지 않는선에서..ㅎㅎ.(요즘 쉬는 날이 없어보임)
암튼 유느랑 놀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