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느가 한사람의 관심과 애정이 어떤 사람의 인생을 바꾼다고 늘상 생각하고 있다고 했는데 유느는 그걸 생각에서 끝낸게 아니라 누구보다도 본인이 실천하고 있잖아
유느 주위 친한 동료들 뿐만 아니라 처음 본 관계자들 일반인들에게서까지 나오는 수많은 미담들이 그걸 보여주고
본인이 받은것에 그치지않고 그걸 정말 오랜시간동안 변함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진심을 담아 베푼다는게 참 대단하고 멋있음
그냥 유퀴즈 보니까 또 갤주뽕이 차오르네ㅋㅋㅋ
앞으로도 유느 하고싶은 방송하면서 무엇보다 행복하게 오래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