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40, 50주년도 축하해주겠다는 '유 퀴즈'가 계속될 지는 미지수다. 방송 환경은 항상 바뀌고 적응하지 못한 프로그램은 역사의 뒤편으로 사라지곤 한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10~20년이 지나도 유재석의 속깊은 이야기를 더 들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김PD의 말대로 그가 겸손하고 성실하게 남다른 노력을 꾸준히 노력할 것을 알기 때문이다.http://naver.me/x8lOAih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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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노력하며 꾸준하리란걸 잘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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