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회 대상 받았을 때도 이미 TOP 이었고 이번에도 TOP인데
유느의 활약이라거나 능력이라거나 인기라거나 하는 건 현상 유지했다기 보다는 오히려 더 높아졌다는 부분인 거 같음
내가 갤주 입덕한 건 대강 쿵쿵따~엑스맨 이쯔음인데 팬 입장이라 객관적 평가는 내릴 수 없지만
내가 본 갤주는 늘 최고였는데도 불구하고 해가 지나면 지날 수록 이 사람이 계속 더 발전하고 있다는 게 훅 느껴지는 순간들이 있음
분명 작년에 봤던 갤주가 최고여서 와 이사람 이상으로 대단한 사람은 없겠다 싶었는데 그걸 1년 후의 갤주가 깨버리고^오^
매번 최고기록 자가 갱신하는 거 보는 거 같은 느낌임ㅋㅋㅋㅋㅋㅋ 겁나 짜릿해...
전에 유퀴즈에 나온분이 유느가 최고의 자리에서 계속 가고있는건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그 전 해보다 200프로 300프로를 내기 때문에 가능한거라고 했잖아 그걸 매년 보여주는게 진짜 대단하고 이런 사람 팬이라서 짜릿하다ㅋㅋㅋ
짜릿하다란 표현 격공 30주년 맞은 사람 팬 하면 이런 기분이라니
ㅁㅈ ㅁㅈ
ㅇㅈ
ㅁㅈ, 그래서 심사평의 내용이 좋아, 유지가 아니라 발전하고 있다는 거!
유지가 아니라 유느만의 브랜드가 점점 더 발전하는 그만큼의 열정과 노력으로 날아오름
겨콩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