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흐름만 보는거지 조금 올랐다고 더오르고 조금 떨어졌다고 떨어지는게 아님 내가 무도 후반기부터 실시간 확인하고 올렸었고 어제 식스센스도 내가 올렸는데 전주보다 전부 1에서2 정도 떨어졌는데 식스센스는 올랐음 유퀴즈같은 경우에도 실시간 10넘어도 5 안나올때도 있고 8나와도 4나온적도 있음 여름에는 시청자가 적어서 실시간이 높아도 낮은경우도 많고 오늘처럼 비오거나 겨울에는 수치가 비슷해도 더높은경우도 많음 오늘같은 경우도 첫광고때 17넘었었고 이후에 조금씩 내렸는데 12부 나눌때 같으면 2부는 조금 내려도 1부는 나름 잘나왔을 수치임 그리고 이제 전부 통합이라 12부 나누는 드라마 예능은 전부 떨어질것임
펜.하도 그렇고 나,혼산도 떨어졌더만 ㅋㅋ 그냥 이건 어쩔수없는 흐름
더불어 방송사는 엄청 이득인게 광고갯수가 엄청나졌더라;;
놀뭐갤에서 34개라던데 전에는 열몇개 였던거 같은데 완전 미쳤음
방송사에서 중간광고 허락 해달라고 그동안 어필 많이했잖아 광고수익 도움 많으니까
어후 제작진도 아닌데 청률에 일희일비하는 사람보면 ㅈㄴ 피곤 놀뭐 시청률 널뛰기인적 처음보나, 프로그램 간섭은 개싫음
나도..유느 팬이라 오는 갤인데 여긴 실시간 시청률부터 성적에 엄청 신경을 씀 다른 글은 잘 올라오지도 않는데 시청률에만 댓글이 수십개가 달림 물론 갤주가 국민mc니까 그런 거겠지만 보는 내가 다 피곤..
이해는 되는게 그걸로 까는기사나 커뮤에서 선동을 엄청해서 그럼 ㅋㅋ
생각만해도 피곤한데 내일벌써
ㅇㅇ실시간은 언제나 참고만
근데 갤러들은 시청률 보다는 그 시청률 때문에 커뮤에 돌아다니는 글들이 신경쓰임 그 글에 달리는 댓글들 때문에 더 화나고 뭐 팬이라면 어쩔 수 없겠지만 msg 곧 끝나고 또 제작진 믿으니까 지나가겠지
솔직히 떨어져도 괜찮음 그냥 떨어져도 조용히 지나가기만 바랄뿐
이제 어쩔수없는 흐름이라 그냥 ㅋㅋ 시청률댓글 보지마 나머지 다 떨어지는데 놀뭐한테만 유독 ㅈㄹ할 예정이니까
이게맞지 솔직히 시청률 자체는 물론 잘나오면 좋지만 크게 신경쓰지않는데 그걸로 유느 까내리는 기사들,사람들한테 너무 많이 데여서 어쩔수없이 신경쓰게됨 실시간보는것도 일종의 마음의 준비랄까 유달리 유느 프로들 특히 놀뭐엔 상시 까내리려고 준비중인 사람들이 많아서
유야호 화이팅!
시청률 떨어져도 유튜브 동영상은 올리기만 해도 인기동영상 순위에 오르고 조회수 넘쳐나고 화제성이며 뭐며 탑인 건 부정할 수 없는 팩트.
진짜 요즘 시청률보단 이런 부가 지표가 중요하지.. 시청률만 따지면 ㅋㅋ 갤럽같은 대중 선호도도 미.우.새 같은게 1등해야하는데
선호도는 정반대니까
시청률 타령한 사람은 그냥 이 프로젝트 맘에 안들어서 일부러 시청률 타령하는듯. 그놈의 시청률 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