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으로는


공교롭게 결방 기간인 올림픽 기간에 자가격리를 하게 된 것이 다행인가 싶다가도


앞으로 또 이런 일이 안 벌어진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나 하는 불안감도 있다.





뜻하지 않은 격리로 휴가 아닌 휴가가 되었지만


아무쪼록 몸 성히 8월에 다시 볼 수 있기를 학수고대 한다.








이번주 토요일 저녁은 조금 허전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