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들 섭외해서 가짜 기자간담회 하면서 분량 때우지말고
제작진들 진짜 기자간담회 해서 지금 뭔 생각인지 듣고 싶을정도야.
패밀리십을 통해 더 다양한 웃음을 드리겠다는 뻔한 얘기말고..
지난 몇달 계속해서 떨어지는 시청률 추이와 불호의 반응 보면서도
변화없이 아집으로 계속 알맹이 없는 회차들속 패밀리십 끌고가는거
이젠 걱정을 넘어 화가 나는 수준이다
ㅇㅅㅇ(49.167)2021-10-31 07:57:00
어떻게 이럴수가 있냐..얼마나 온갖 견제,초반 릴레이 카메라 혹평들을 이겨내고 부케, 공중파 1인예능 트랜드를 주도하며 성공한 프로그램인데 아무도 심지어 놀.뭐 시청자들이 변화를 요구하지도 않았는데 쌩뚱맞게 패밀리쉽 꺼내들면서 이렇게 프로그램 노잼 소리 듣게 하는것도 다른뜻으로 능력있다 어이가 없네. 누굴 위한 프로그램이냐 그놈의 무.도 지겹지도 않냐?
익명(222.237)2021-10-31 07:59:00
답글
ㅇㄱㄹㅇ 뼈때리는 핵심이다
익명(223.38)2021-10-31 08:55:00
답글
격공! 누굴위한 패밀리십이냐 그놈의 무,도 과거회귀를 누가 바랬냐 놀뭐만의 매력을 깡그리 망치는 패밀리십을 누가 원하냐고
익명(223.62)2021-10-31 09:26:00
멀쩡하게 동시간,토요일 예능 1위하던 프로가 한달이나
꿀같은 휴식을 하고 돌아와선 더 나아지는건 없이 프로그램 정체성
다 개 줘버리고 엉뚱한 방향 잡아서 기존 고정시청층 다 이탈하게
만들고 알아서 늪으로 기어들어가는건 도대체 무슨 경우냐?
왜 위기를 스스로 자초해서 만드는거야..
아니다 싶으면 빨리 선회라도 해야 되는데 그것도 못하고 있고..
뭐하는건지
ㅇㅅㅇ(49.167)2021-10-31 08:05:00
시청률 일 이프로 나와야 각성하지 솔직히 지금 심각하게 안받아들이는거 같음
익명(121.132)2021-10-31 08:11:00
속상하다 갤주가 혼자 고생하며 키워낸 놀뭐인데 지금 상황이... 후배제작진들 보니 앞으로도 걱정이네 + 빼고 기획에 맞게 새로운얼굴로 가고 시청자들은 지금 +멤버들에 관심이없어보이는데 무도는 이제그만 좀 하고 놀뭐로 돌아와주길 바라는데 후배피디들이 실력이 안되니 더답답하고 안타깝다
OO(220.79)2021-10-31 08:21:00
아프긴 하지만 어제는 할로윈 2049가 빠질만 하지
익명(39.123)2021-10-31 08:55:00
답글
할로윈이랑 뭔상관이야
익명(221.144)2021-10-31 09:05:00
답글
토요일에 외출 나갔다고 하지만 커뮤니티에 중계글이나 리뷰글이 줄었다는 건 큰 문제...
분더(schaatsen)2021-10-31 09:09:00
답글
이딴 핑계는 대지말고 지겹고 부조화의 억지춘향 패밀리십 때려치길
익명(223.62)2021-10-31 09:11:00
갈수록 가관이네 멤버쉽 저거 도대체 언젠까지하냐?
익명(221.144)2021-10-31 09:16:00
패밀리십을 버려야 놀뭐가 산다 ! 다 떨어진 신발짝으로 억지춘향 무,도같은 과거회귀는 더 이상 그만 보고싶다 놀뭐만의 매력 신선함 새로움 기대감 호기심 대중적 화제성을 다 잃어버린 짝퉁 무도로 뭘 보여주겠다는건지 정말 기획피디들 능력없으면 그만두길
익명(223.62)2021-10-31 09:18:00
난 제일 두려운게 지금도 제작진 이하 멤버들은 시청률,화제성 자꾸 떨어지는 이유가 자리잡는 과정, 즉 과도기라고 생각하고 본인들은 틀리지않았다며 이상한 고집,아집,뚝심으로 위기의식 개나 줘버리고 시청자들이 인정해줄때까지 밀고나갈까봐 그게 가장 두려움..
익명(222.233)2021-10-31 09:19:00
답글
그리고 지금의 뜬금없는 패밀리쉽 변환은 놀뭐 골수팬들에 대한 예의가 전혀 아님에도 골수팬들은 관대하게, 어쩔수없이 지금의 놀뭐를 받아들였고 그러면 최소한 왜 이렇게 바뀌여야했는지 방송을 통해 납득이라도 시켜줘야하는데 지금의 놀뭐는 그런것도 전혀없이 진짜 괴상함의 연속임.. 아니 희로애락같이 겪은 놀뭐 골수팬들에게 미안하지도 않나
익명(222.233)2021-10-31 09:26:00
답글
그런식이면 1인 예능할때 자리 잡았던 시청자들 이탈하는건 그냥 어쩔수 없다고 합리화 하고 지켜본다는 말이냐? 제작진이랑 멤버들이 그렇게 멍청할리가 설마
익명(112.170)2021-10-31 09:39:00
답글
한달 휴방동안 태,호피디 나간후의 후배피디 능력치가 부캐는 못하고 패밀리십으로 어찌어찌 하겠다고 결론내고 지금 이렇게 된듯,,, 근데 왜 하필 패밀리십에 무,도를 끌어들이고 뻔한케미로 재미 반감을 만드는지,,,
익명(223.62)2021-10-31 09:50:00
답글
112.170 제작진이 바뀌면서 기획능력없으면 멍청해지는거다 멤버들도 다같이 휩쓸리고 그래서 더 휩쓸리기전에 패밀리십 그만 보고싶다는거다 놀뭐만의 매력을 다 잃기전에
익명(223.62)2021-10-31 09:56:00
답글
ㄴ최악이네 믿고 싶지 않은 현실이다 저 정도로 멍청하다는건..누군가 나서서 결단을 내려야 될텐데 태호 피디도 나가는 마당에 그걸 누가 하냐
익명(112.170)2021-10-31 13:09:00
근데 시청자수는 많네 다른프로에 비해 ㅠㅠ 쨋든 놀면 뭐하니?는 유느고정에 부캐로 새롭게 확장하는 유니버스예능으로 트랜드를 만들어가는 부캐의 매력을 보여주는 유느 예능임을 잊으면 안된다 지금의 패밀리십은 뭘해도 무,도짝퉁으로 더이상 재미가 없다
요근래 최저청률이네 ㄷㄷㄷ;;
올림픽끝나고 2달동안 시청률 쭉쭉빠지는데 변화없는건 제작진의 아집인가 올해 초에 살짝 삽질했을때 바로 msg하면서 회복시켰는데 지금은 두달이 됐는데도 그대로고 다음주에도 변화없다는게 말이됨?
이젠 답이 없다
폐지하는게 서로에게 좋겠다 정말 이 말까진 하고싶지않았어 이대로 두려면 폐지해
6퍼 초반인데 5퍼대까지 내려갈수도 있겠네 지금 퀄이면 담주에 당장 5퍼 나와도 이상하지않겠다
차암...
까여도 쉴드칠 맘도 사라진다
어제 시청률 낮게 나올거라 예상했는데 진짜 그러니 뭐라 말을 하기 어렵네.
연기자들 섭외해서 가짜 기자간담회 하면서 분량 때우지말고 제작진들 진짜 기자간담회 해서 지금 뭔 생각인지 듣고 싶을정도야. 패밀리십을 통해 더 다양한 웃음을 드리겠다는 뻔한 얘기말고.. 지난 몇달 계속해서 떨어지는 시청률 추이와 불호의 반응 보면서도 변화없이 아집으로 계속 알맹이 없는 회차들속 패밀리십 끌고가는거 이젠 걱정을 넘어 화가 나는 수준이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냐..얼마나 온갖 견제,초반 릴레이 카메라 혹평들을 이겨내고 부케, 공중파 1인예능 트랜드를 주도하며 성공한 프로그램인데 아무도 심지어 놀.뭐 시청자들이 변화를 요구하지도 않았는데 쌩뚱맞게 패밀리쉽 꺼내들면서 이렇게 프로그램 노잼 소리 듣게 하는것도 다른뜻으로 능력있다 어이가 없네. 누굴 위한 프로그램이냐 그놈의 무.도 지겹지도 않냐?
ㅇㄱㄹㅇ 뼈때리는 핵심이다
격공! 누굴위한 패밀리십이냐 그놈의 무,도 과거회귀를 누가 바랬냐 놀뭐만의 매력을 깡그리 망치는 패밀리십을 누가 원하냐고
멀쩡하게 동시간,토요일 예능 1위하던 프로가 한달이나 꿀같은 휴식을 하고 돌아와선 더 나아지는건 없이 프로그램 정체성 다 개 줘버리고 엉뚱한 방향 잡아서 기존 고정시청층 다 이탈하게 만들고 알아서 늪으로 기어들어가는건 도대체 무슨 경우냐? 왜 위기를 스스로 자초해서 만드는거야.. 아니다 싶으면 빨리 선회라도 해야 되는데 그것도 못하고 있고.. 뭐하는건지
시청률 일 이프로 나와야 각성하지 솔직히 지금 심각하게 안받아들이는거 같음
속상하다 갤주가 혼자 고생하며 키워낸 놀뭐인데 지금 상황이... 후배제작진들 보니 앞으로도 걱정이네 + 빼고 기획에 맞게 새로운얼굴로 가고 시청자들은 지금 +멤버들에 관심이없어보이는데 무도는 이제그만 좀 하고 놀뭐로 돌아와주길 바라는데 후배피디들이 실력이 안되니 더답답하고 안타깝다
아프긴 하지만 어제는 할로윈 2049가 빠질만 하지
할로윈이랑 뭔상관이야
토요일에 외출 나갔다고 하지만 커뮤니티에 중계글이나 리뷰글이 줄었다는 건 큰 문제...
이딴 핑계는 대지말고 지겹고 부조화의 억지춘향 패밀리십 때려치길
갈수록 가관이네 멤버쉽 저거 도대체 언젠까지하냐?
패밀리십을 버려야 놀뭐가 산다 ! 다 떨어진 신발짝으로 억지춘향 무,도같은 과거회귀는 더 이상 그만 보고싶다 놀뭐만의 매력 신선함 새로움 기대감 호기심 대중적 화제성을 다 잃어버린 짝퉁 무도로 뭘 보여주겠다는건지 정말 기획피디들 능력없으면 그만두길
난 제일 두려운게 지금도 제작진 이하 멤버들은 시청률,화제성 자꾸 떨어지는 이유가 자리잡는 과정, 즉 과도기라고 생각하고 본인들은 틀리지않았다며 이상한 고집,아집,뚝심으로 위기의식 개나 줘버리고 시청자들이 인정해줄때까지 밀고나갈까봐 그게 가장 두려움..
그리고 지금의 뜬금없는 패밀리쉽 변환은 놀뭐 골수팬들에 대한 예의가 전혀 아님에도 골수팬들은 관대하게, 어쩔수없이 지금의 놀뭐를 받아들였고 그러면 최소한 왜 이렇게 바뀌여야했는지 방송을 통해 납득이라도 시켜줘야하는데 지금의 놀뭐는 그런것도 전혀없이 진짜 괴상함의 연속임.. 아니 희로애락같이 겪은 놀뭐 골수팬들에게 미안하지도 않나
그런식이면 1인 예능할때 자리 잡았던 시청자들 이탈하는건 그냥 어쩔수 없다고 합리화 하고 지켜본다는 말이냐? 제작진이랑 멤버들이 그렇게 멍청할리가 설마
한달 휴방동안 태,호피디 나간후의 후배피디 능력치가 부캐는 못하고 패밀리십으로 어찌어찌 하겠다고 결론내고 지금 이렇게 된듯,,, 근데 왜 하필 패밀리십에 무,도를 끌어들이고 뻔한케미로 재미 반감을 만드는지,,,
112.170 제작진이 바뀌면서 기획능력없으면 멍청해지는거다 멤버들도 다같이 휩쓸리고 그래서 더 휩쓸리기전에 패밀리십 그만 보고싶다는거다 놀뭐만의 매력을 다 잃기전에
ㄴ최악이네 믿고 싶지 않은 현실이다 저 정도로 멍청하다는건..누군가 나서서 결단을 내려야 될텐데 태호 피디도 나가는 마당에 그걸 누가 하냐
근데 시청자수는 많네 다른프로에 비해 ㅠㅠ 쨋든 놀면 뭐하니?는 유느고정에 부캐로 새롭게 확장하는 유니버스예능으로 트랜드를 만들어가는 부캐의 매력을 보여주는 유느 예능임을 잊으면 안된다 지금의 패밀리십은 뭘해도 무,도짝퉁으로 더이상 재미가 없다
에고..
아 걍 답답하다
정준하 빼야했는데 그놈의 아세우는 심심하면 하고
타연예인 검방하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