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이 떨어지고있어서가 아니라 기존 놀뭐팬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기존의 놀뭐로 돌아와주길
익명(223.39)2021-10-31 09:40:00
일단 유느 태호는 아닌것 같다는거 .. 올해 상반기에 놀뭐 포스터 보면 부캐 더 강조된 포스터였고 태호 7월 인터뷰에서도 휴방 기간동안 하반기에 어떤 부캐할지 의논할 거라고 했음. 그런데 갑자기 태호 뒤로 물러나면서 돌아옴.. 그 사이 뭔가 있었거나 아니 그전 부터 계속 의견이 나오면서 결국 이런 결과를 낸것 같다는거..
OO(59.20)2021-10-31 09:41:00
답글
태호PD 강연에서 아쉽게 무산된 부캐들 이야기하고 노래는 코로나 떄문에 어쩔 수 없었다고 그래서 이제 다양한 부캐 할 수 있다고 생각할 타이밍에 갑자기 무도 짝퉁 만들기 도립.. 새PD가 혹시 라고 하는데 그 사람도 무도떄 태호PD 밑에서 일했던 PD고 더 심해 질 수도 있음..
OO(59.20)2021-10-31 09:44:00
답글
현재 유야호 부캐로 감사장 받은거 사소한 상 받은거 인별에 축하하면서 언급 1도 없고 크리스마스 씰 홍보 시작한지 보름이 지나가는데 이것도 언급도 없어. 둘다 부캐 관련 -_- 지금 제작진 하는거 보면 이상한거 투성이
OO(59.20)2021-10-31 09:46:00
답글
태호 피디가 갑자기 놀뭐 잘되는 와중에 나간다고 한것도 지금 생각해보면 이상해 엠사 나갈 생각이면 아예 놀뭐 시작하지도 않고 진작에 퇴사했을것 같은데
익명(112.170)2021-10-31 09:48:00
답글
또 짜증나는건 태호PD 이번에 대중문화상 받은거 풀러스랑 엮어서 언풀하는거.. 그거 상 받는 추천 3월까31일까지 받아서 심사한건데 당연히 지금 이사태랑 상관 없이 부캐유니버스로 받은건데 인정 받았다고 기사 내는거 짜증남.. 지금 놀뭐 호감은 지금까지 쌓아온 부캐 유니버스때문인데 그것이 아직은 살아지지 않고 남아있는건데 그것을 자기들이 한 것 처럼 언풀
OO(59.20)2021-10-31 10:06:00
그동안 유느 혼자 1인 부캐로 반응 좋았고 자리 잡은거 작진들도 뻔히 알텐데 생뚱맞게 재정비 하고 나온게 무도짭 컨셉이면 어쩌란 거냐
익명(112.170)2021-10-31 09:42:00
이제 위드 ㅋㄹㄴ로 간다니까 전에 엎어졌던거 다시 하면 될꺼 같은데 패밀리십 이런거 집어치우고
익명(121.132)2021-10-31 09:45:00
답글
하겠냐 지금 시청자의견 개무시하는데
익명(221.144)2021-10-31 09:53:00
재방송 찍지 말고 돌아와라 놀뭐
익명(211.245)2021-10-31 10:02:00
지금의 패밀리십을 버려야 놀뭐가 산다! 아닌건 아닌거다! 아무리 우겨넣어봤자 아닌거다 ! JMT도 부캐로 완전 새로운 웃음확장케미를 원하는거다!뻔한 그림말고 웃을것같이않은 게스트로 웃음확장을 보여줘야지 그게 놀뭐만의 매력확장이지 뻔하다못해 지겨운모습 패밀리십은 완전 패착이다
익명(223.62)2021-10-31 10:10:00
요즘처럼 다양한 예능에서 여러 분야의 확장성이 얼마든지 많은 놀뭐만의 매력 컨텐츠를 왜 패밀리십으로 가두고 지겹게 하는지 더구나 부조화스런 과거그림케미를 왜 자꾸 넣어 식상함으로 만드는지 패밀리십은 빠른 결단이 필요하다
익명(223.62)2021-10-31 10:16:00
이미 고정이라 못 박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듯.
ㅅㅂㅅ도 놀뭐+때문에 라디오 패널 그만 뒀다던데 ㅠ
1인으로 했다 +로 했다 하는거 외엔 아에 없던일 하는게 쉬운 일은 아닐테고 아이템이라도 신박하게 ㅠ
익명(211.209)2021-10-31 11:18:00
답글
그런데 웃긴건 놀뭐에서 못박은적은 없음. 공식 적으로 말한건 유느가 혼자도 하고 같이도 하고 였고 그런데 패밀리들이 다른 곳에서 흘림... 제작진 공식으로 말하면 유니버스 부정되는거 반발 심할까봐 어영부영 넘어가서 그렇게 되었다 하려는 꼼수임
OO(59.20)2021-10-31 11:21:00
답글
플러스에서 패밀리라고 말했으니 놀뭐로 하면 유니버스 할수 있어 여지 남겨 놀뭐 팬들 기만하며 무도 짝퉁 만들지만 놀뭐 팬들 희망 고문 시키는 중..
OO(59.20)2021-10-31 11:24:00
답글
다들 처음에 아이템 별 돌아가며 여러 사람 나오는 패밀리 개념으로 이해하는 사람이 대다수이며 아직도 그런 사람들 뿐.. 제작진들이 말을 한번도 안했으니.. 지금 놀뭐 스스로 파괴중인데 비판이 귀에 들어 올까.. 비판 내용이 지금 행동 멈춰인데
OO(59.20)2021-10-31 11:48:00
답글
놀뭐 아이템은 변화가능한거다 놀뭐+ 패밀리십이라고 해도 놀뭐의 유느고정 확장 예능아이템으로 변환시키면 된다 꼭 놀뭐+를 고집하지않으면 된다 놀뭐만의 유느부캐 유니버스를 보여줄때임
익명(223.38)2021-10-31 13:07:00
무도도 5명이서 할때 힘들지 않았나?그래서 맴버 새로 뽑기도 하고
근데 이번 플러스는 왜 5명이서 계속 하는지 모르겠네..
제대로 자리 잡으려면 맴버 충원을 더 하던가
그리고 무도 따라잡기 할려면 안하는게 나아 왜그렇게 무도 따라잡기 하는지 모르겠네
익명(125.128)2021-10-31 14:27:00
답글
멤버충원은 무슨 지금 저체제도 노답인데 더 뽑아서 안그래도 망하고 있는데 더 망하라는 소리지
진짜 당황할 수 밖에 없지.
나는 진짜 갑자기 이렇게 된 그 실제 이유라도 알고 싶다
ㄹㅇ 누구 아이디어인지 진심 궁금...
그거 알아서 뭐할려고 지금 상황을 수습하는게 먼저
휴방동안 후배피디들이 태,호피디 나간후에 부캐기획 능력없어 못한다고 하니까 의논끝에 패밀리십을 우겨넣은거지 뜬금포로
뭘하든 대중들한테 호불호반응 나뉘는데 놀면 현상황은 팬아닌 대중들한테도 99프로가 불호임
시청률이 떨어지고있어서가 아니라 기존 놀뭐팬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기존의 놀뭐로 돌아와주길
일단 유느 태호는 아닌것 같다는거 .. 올해 상반기에 놀뭐 포스터 보면 부캐 더 강조된 포스터였고 태호 7월 인터뷰에서도 휴방 기간동안 하반기에 어떤 부캐할지 의논할 거라고 했음. 그런데 갑자기 태호 뒤로 물러나면서 돌아옴.. 그 사이 뭔가 있었거나 아니 그전 부터 계속 의견이 나오면서 결국 이런 결과를 낸것 같다는거..
태호PD 강연에서 아쉽게 무산된 부캐들 이야기하고 노래는 코로나 떄문에 어쩔 수 없었다고 그래서 이제 다양한 부캐 할 수 있다고 생각할 타이밍에 갑자기 무도 짝퉁 만들기 도립.. 새PD가 혹시 라고 하는데 그 사람도 무도떄 태호PD 밑에서 일했던 PD고 더 심해 질 수도 있음..
현재 유야호 부캐로 감사장 받은거 사소한 상 받은거 인별에 축하하면서 언급 1도 없고 크리스마스 씰 홍보 시작한지 보름이 지나가는데 이것도 언급도 없어. 둘다 부캐 관련 -_- 지금 제작진 하는거 보면 이상한거 투성이
태호 피디가 갑자기 놀뭐 잘되는 와중에 나간다고 한것도 지금 생각해보면 이상해 엠사 나갈 생각이면 아예 놀뭐 시작하지도 않고 진작에 퇴사했을것 같은데
또 짜증나는건 태호PD 이번에 대중문화상 받은거 풀러스랑 엮어서 언풀하는거.. 그거 상 받는 추천 3월까31일까지 받아서 심사한건데 당연히 지금 이사태랑 상관 없이 부캐유니버스로 받은건데 인정 받았다고 기사 내는거 짜증남.. 지금 놀뭐 호감은 지금까지 쌓아온 부캐 유니버스때문인데 그것이 아직은 살아지지 않고 남아있는건데 그것을 자기들이 한 것 처럼 언풀
그동안 유느 혼자 1인 부캐로 반응 좋았고 자리 잡은거 작진들도 뻔히 알텐데 생뚱맞게 재정비 하고 나온게 무도짭 컨셉이면 어쩌란 거냐
이제 위드 ㅋㄹㄴ로 간다니까 전에 엎어졌던거 다시 하면 될꺼 같은데 패밀리십 이런거 집어치우고
하겠냐 지금 시청자의견 개무시하는데
재방송 찍지 말고 돌아와라 놀뭐
지금의 패밀리십을 버려야 놀뭐가 산다! 아닌건 아닌거다! 아무리 우겨넣어봤자 아닌거다 ! JMT도 부캐로 완전 새로운 웃음확장케미를 원하는거다!뻔한 그림말고 웃을것같이않은 게스트로 웃음확장을 보여줘야지 그게 놀뭐만의 매력확장이지 뻔하다못해 지겨운모습 패밀리십은 완전 패착이다
요즘처럼 다양한 예능에서 여러 분야의 확장성이 얼마든지 많은 놀뭐만의 매력 컨텐츠를 왜 패밀리십으로 가두고 지겹게 하는지 더구나 부조화스런 과거그림케미를 왜 자꾸 넣어 식상함으로 만드는지 패밀리십은 빠른 결단이 필요하다
이미 고정이라 못 박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듯. ㅅㅂㅅ도 놀뭐+때문에 라디오 패널 그만 뒀다던데 ㅠ 1인으로 했다 +로 했다 하는거 외엔 아에 없던일 하는게 쉬운 일은 아닐테고 아이템이라도 신박하게 ㅠ
그런데 웃긴건 놀뭐에서 못박은적은 없음. 공식 적으로 말한건 유느가 혼자도 하고 같이도 하고 였고 그런데 패밀리들이 다른 곳에서 흘림... 제작진 공식으로 말하면 유니버스 부정되는거 반발 심할까봐 어영부영 넘어가서 그렇게 되었다 하려는 꼼수임
플러스에서 패밀리라고 말했으니 놀뭐로 하면 유니버스 할수 있어 여지 남겨 놀뭐 팬들 기만하며 무도 짝퉁 만들지만 놀뭐 팬들 희망 고문 시키는 중..
다들 처음에 아이템 별 돌아가며 여러 사람 나오는 패밀리 개념으로 이해하는 사람이 대다수이며 아직도 그런 사람들 뿐.. 제작진들이 말을 한번도 안했으니.. 지금 놀뭐 스스로 파괴중인데 비판이 귀에 들어 올까.. 비판 내용이 지금 행동 멈춰인데
놀뭐 아이템은 변화가능한거다 놀뭐+ 패밀리십이라고 해도 놀뭐의 유느고정 확장 예능아이템으로 변환시키면 된다 꼭 놀뭐+를 고집하지않으면 된다 놀뭐만의 유느부캐 유니버스를 보여줄때임
무도도 5명이서 할때 힘들지 않았나?그래서 맴버 새로 뽑기도 하고 근데 이번 플러스는 왜 5명이서 계속 하는지 모르겠네.. 제대로 자리 잡으려면 맴버 충원을 더 하던가 그리고 무도 따라잡기 할려면 안하는게 나아 왜그렇게 무도 따라잡기 하는지 모르겠네
멤버충원은 무슨 지금 저체제도 노답인데 더 뽑아서 안그래도 망하고 있는데 더 망하라는 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