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에는 8월21일부터 ㅈㅈㅎ·ㅎㅎ·ㅅㅂㅅ, ㄹㅂㄹㅈ의 멤버 ㅇㅁㅈ 등이 출연하고 있다. 유재석이 트로트, 혼성그룹 등 다양한 아이템에 도전하는 과정에 집중한 데서 나아가 이들이 퀴즈대회, 야유회 등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탈바꿈했다. 박ㅊㅎ PD가 새롭게 연출진에 합류하면서 12월 말 퇴사하는 ㄱㅌㅎ PD의 빈자리 채우기에 들어갔다.
이런 변화에 시청자 반응은 크게 엇갈린다. ㅁㅈ·개그우먼 ㅅㄱㄹ 등 새 캐릭터를 발굴하고, ‘오징어게임’의 ㅇㅇㅅ 등 화제의 인물을 발 빠르게 섭외하며 호평을 받았다. 이에 힘입어 한국갤럽이 최근 발표한 ‘10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1위에도 올랐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82/0000941771
기자말대로 변화의 위기가 기회일수 있음 잘 해주길
이런 변화에 시청자 반응은 크게 엇갈린다. ㅁㅈ·개그우먼 ㅅㄱㄹ 등 새 캐릭터를 발굴하고, ‘오징어게임’의 ㅇㅇㅅ 등 화제의 인물을 발 빠르게 섭외하며 호평을 받았다. 이에 힘입어 한국갤럽이 최근 발표한 ‘10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1위에도 올랐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82/0000941771
기자말대로 변화의 위기가 기회일수 있음 잘 해주길
변화가 어디에도 없다는게 문제겠지.무도2
놀뭐만의 매력 콘텐츠를 무,도 짝퉁으로 만드는게 과연?!?!
그사람 무도 PD도 했음 태호 밑에 있다 나가서 ㄹㅅ하고 연예대상에서 ㅁㄷ 올해의 프로그램상 받을때 소감도 말함.. 그냥 무도2로 가려고 난리 치는 중임
예능능력기획이 무,도에 머무른 피디라도 패밀리십으로 식상하다못해 지겨운 무도 케미를 끌어들이지나 말지 ㅠ 차라리 무,도짝퉁을 만들고싶으면 멤버라도 완전 싹다 신선한 인물로 기획해야 자기만의 콘텐츠가 그나마 빛나지 부조화캐스팅으로 기대감이 사라지는 패밀리십ㅠㅠ
무도 같이 했던 피디, 심지어 무도 평가 가장 안좋던 말년 시절에 했던 피디라 기대감 제로..
근데 그래도 우결은 전성기로 만든PD임.
이름 검색해보니까 ㅈㅊㅅ도 했던데
이것저것 했겠지 버라이어티예능이 아닌 주로 관찰예능들 ㅠ 그래서 기획능력이 무,도짝퉁으로 가는듯
기회일수도있긴하겠지만 지금 보면 그냥 위기인거같음
기회는 제작진 지들이 유느를 만나 경험하는 기회를 얻은거겠지,,, 놀뭐프로 처음부터 지들이 맡아서 하겠다면 유느가 과연 놀뭐를 했을까???
유느는 프로그램 신중하게 결정하니까 이런기획이면 안했을수도 있겠다
223.38 근데 너는 유느에 대해서 얼마나 아냐? 니 댓글만 보면 계속 궁예짓인데 제발 유느 이용해서 제작진 까는짓도 하지마 유느빼고 처 욕해라 왜 계속 유느 속마음 궁예짓 하지말고
그리고 내가 흥분한것 재는 한두번이 아님
ㄴㄹㅇ 제작진 능력치가 가장 시급하고 중대한 문제인데 궁예질을 하니까 논점이 어긋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