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입장과 보는 입장은 다르겠지만
관계자 인터뷰에서는 플러스 멤버로인해 부담감이 덜 해졌다고 하고
볼때는 또 여럿이 필요하나 싶기도하고
멤버 한두명이면 모를까 4명에 jmt프로젝트 처럼 게스트 여럿나올때는 오히려 더 난잡해지기만하고
솔직히 더 좋아질거같진 않아서 뭔가 좀 많이 애매한 상황인거같네
하는 입장과 보는 입장은 다르겠지만
관계자 인터뷰에서는 플러스 멤버로인해 부담감이 덜 해졌다고 하고
볼때는 또 여럿이 필요하나 싶기도하고
멤버 한두명이면 모를까 4명에 jmt프로젝트 처럼 게스트 여럿나올때는 오히려 더 난잡해지기만하고
솔직히 더 좋아질거같진 않아서 뭔가 좀 많이 애매한 상황인거같네
이제 좀 받아들려라 언제까지 저얘기
관계자 말이 정확하지.. 솔직히 김태.호도 나가는 판에 불안하지
제발 그만좀하자 그리고
오늘만 봐도 절반이 하하랑 미주 분량인데 유느입장에선 두배로 시간빼야되는거
이말이제일어이없네 2년을 혼자그렇게 했어 두배로시간빼는게 아니고 원래 그러는건데 스케줄그대로 혼자하면 2배가됨?
그거 노력할 시간에 새프로 하는게 나을듯..
아직 또 이런글............ 다 정했으니까 그냥 봐
유느 새프로 소취!!!
이제 이런글 지긋지긋하다 진짜.,,,
평소에 잔잔하게 가다가 프로젝트 하나씩 크게 하는 컨셉으로 간다고 보면 될걸 왜이렇게 징징 댈까
유느 새프로 바라고 기다림
내년에 카카오 새프로 론칭한다데 비중 조절하는것도 괜찮지 않나?
카카오엔터는 안테나 소속 유재석에게도 스톡옵션 부여 및 유상증자 참여 등을 통해 카카오엔터의 주주로 합류하는 방안을 타진했으나 유재석 측은 “회사와 지분 관계로 얽히는 것이 싫다”며 완곡히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재석은 안테나 합류 이후 카카오TV 등을 통해 론칭할 새 프로그램에 집중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471545&code=61141211&cp=nv
새프로 얼른 보고싶네
새 프로그램 하시는게 빠르겠다
지금이 11월 말이니까 진짜 내년이나 되야 새프로 나오겠구나
플러스를 버리라는게 아니라 기존 방식이랑 번갈아 해보면 안되나
그니까 모든걸 같이 할필요가없다 왜냐 식상한모습으로 놀뭐만의 매력이 상실되니까
이런글이 지겹다 그냥 보라는애들 놀뭐 관계자냐?
응원하는 애들도 자기랑 다른 의견 입막음하고 싶어하는건 비판하는 애들이나 똑같음 걍 이 갤 종특인듯
요새 커뮤마다 쳐맞으면서 갤주까지 후려치기 당하던데 진짜 개빡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