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박창훈 PD는 2022년 새로운 멤버 충원 계획도 공개했다. 그는 “현재 5인 체제에 에너지를 더해줄 캐릭터를 물색 중”이라며 “어떤 인물이 새롭게 합류할지 관심 갖고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기대의 말을 전했다.

또한 박창훈 PD가 본격적으로 합류하는 2022년의 ‘놀면 뭐하니?’에는 ‘시의성’에 바탕을 둔 아이템을 중심으로 “시청자분들이 기대해주시는 ‘JMT’ 사무실 에피소드와 멤버들의 리얼한 관계를 기반으로 한 소소한 아이템들, M//S/G워너비처럼 새로운 인물들을 발굴하는 장기프로젝트들도 고려 중에 있다”고 계획을 밝혔다.


Q 현재 ‘놀면 뭐하니?’에 어느 정도 참여를 하고 있는가? 촬영 현장 분위기는 어떤지 궁금하다.
A. 현재 ‘놀면 뭐하니?’는 김태호 PD의 연출 하에 연말 콘서트 준비에 한창인데, 저는 매주 목요일 촬영 현장에 가서 분위기를 익히고 있다.

Q 도쿄 올림픽 기간 이후 ‘놀면 뭐하니?’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있다. 연출자로서 많은 부담이 될 것 같은데, 이에 대한 제작진의 의견은 어떠한가?
A. ‘놀면 뭐하니?’가 100회 넘게 사랑받은 원동력이 다양한 부캐였음을 부정할 순 없을 것이다. 하지만 고정된 포맷 없이 새로운 아이템을 기획해야 하는 제작진의 부담감과 유//재//석 씨 혼자 80분을 채워야 했던 심적인 무게감 등도 컸다고 알고 있다.

멤버십은 기존 제작진들과 오랜 시간 고민해왔던 시스템이고, 보다 다양한 아이템의 확장을 보여주기 위한 과정이란 생각이다. 멤버십 도입 초반엔 ‘노비대잔치’나 ‘뉴스데스크+’ 등 다섯 명이 함께하는 케미를 보여드렸다면, 최근엔 유//재//석-신//봉//선, 정//준//하-미//주, 신//봉//선-미//주, 유//재//석-하//하-미//주 등 다양한 조합에서 나오는 신선한 케미에 주목하고 있다. 방송보다 2~3주 앞서가는 촬영분에선 멤버들의 관계성이 더욱 깊어지고 있으니 이를 토대로 풀어낼 아이템도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



Q ‘놀면 뭐하니?’ 멤버 구성의 변화나 새로운 멤버 영입 계획이 있는가?
A. 일단 내년에 한 명에서 두 명 정도 충원 계획이 있다. 현재 5인 체제에 에너지를 더해줄 캐릭터를 물색 중이니 어떤 인물이 새롭게 합류할지 관심 갖고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

Q ‘놀면 뭐하니?’ 본격 합류 후 계획은?
A. 2022년은 행사와 각종 이슈들이 많은 해인 만큼 시의성 있는 아이템들로 꾸려나갈 수 있을 것 같다. 시청자분들이 기대해주시는 ‘JMT’ 사무실 에피소드와 멤버들의 리얼한 관계를 기반으로 한 소소한 아이템들, MSG워너비처럼 새로운 인물들을 발굴하는 장기프로젝트들도 고려해보고 있다. 또한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친근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콘텐츠 업로드, 라이브 방송 등을 계획 중이다.








현재 누가 담당하는지 앞으로의 계획만 가져왔어

멤버십제도는 솔직히 올해안으로 마무리지을줄 알았는데 아닌가봐